케디라, “호날두의 기술과 야망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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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벤투스 미드필더 사미 케디라(33)가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를 최고라 주장했다.

케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오며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와 감독에 관해 말했다. 이를 22일 이탈리아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가 보도했다.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호날두 이야기가 빠질 리 없었다. 케디라는 레알 마드리드 5년, 유벤투스 2년까지 총 7년 동안 호날두와 함께 했다.

케디라는 “호날두와 7년간 땀 흘리고 있다. 그의 기술과 야심은 역사상 최고다. 실전은 물론 연습에서도 항상 승리를 거두기 위해 노력한다. 모두에게 귀감이 된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치켜세웠다.

스승인 조제 모리뉴 감독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케디라는 2010년 모리뉴 감독과 레알로 이적했다. 그는 “훌륭한 지도자가 많고, 다양한 것을 배웠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감독은 모리뉴다. 그는 나를 신뢰했다. 우리는 좋은 관계를 만들었고, 지금도 느낀다. 존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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