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에게 김소혜 스크린 데뷔 긴장되지만 설레고 열심히 준비해야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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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9463261768.jpg김소혜/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소혜가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윤희에게'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려 김희애, 김소혜, 성유빈과 임대형 감독이 참석했다.

김소혜는 윤희의 고등학생 딸 새봄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김소혜는 "긴장되는 것도 있지만 설레고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며 "일단 이 기회를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스크린 데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김희애, 성유빈과 호흡한 것에 대해서는 "김희애 선배님과 같이 연기한다고 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하면서 많이 배웠고 따뜻하신 분이다. 저도 저희 엄마 좋아하지만 이런 엄마 너무 좋다. 이렇게 사람을 대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또 경수도 장난 치면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 분)가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찾아 설원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감성 멜로.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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