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말레피센트2 전편 흥행 수익 뛰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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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영화 ‘말레피센트 2’(요아킴 뢰닝 감독)가 전편을 뛰어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말레피센트 2’가 가족 관객들의 호평과 지지 속에 전작의 흥행 수익을 넘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레피센트 2’는 전국 누적 매출액 116억 1630만 6020원을 기록, 전작 ‘말레피센트’의 107억 7696만 5900원을 뛰어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또한 관객들의 극찬 속에서 전작을 뛰어넘는 스코어를 기록할 전망으로 디즈니의 또 한 번의 불패 신화를 예고한다. 이처럼 ‘말레피센트 2’는 더욱 진화된 비주얼과 강렬한 스토리,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한 연기파 배우들의 불꽃튀는 연기 대결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원픽 흥행 판타지 영화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말레피센트 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이번 작품은 전작의 흥행을 이끈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다시 한 번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역을 맡았고,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미셸 파이퍼가 잉그리스 왕비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말레피센트 2’는 지난 10월 17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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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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