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까지 스포츠행사 금지” 프랑스 프로축구 시즌 조기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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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1, 2부인 리그1과 리그2가 모두 2019/2020시즌을 재개하지 못하게 돼 조기종료하게 됐다.

프랑스의 에두아르 필리프 총리는 28일(한국시간) 프랑스 국회에서 “8월 말까지 프랑스 내의 모든 스포츠 행사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지난 3월 이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된 2019/2020시즌 프랑스 프로축구는 시즌을 마무리하지 못하게 됐다.

영국 BBC는 “아직 프랑스 프로축구(LFP)가 시즌 조기종료와 관련해 우승팀 결정이나 챔피언스리그 진출 기준, 강등 기준을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현재 리그앙 1위는 파리생제르맹(PSG)이다. PSG 회장은 “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발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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