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메시, ‘185개’로 21세기 도움 1위... 호날두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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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오넬 메시(32, FC바르셀로나)가 가는 길이 곧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역사다.

또 1위 영예를 안았다. 스페인 ‘마르카’는 14일 “185도움인 메시가 21세기 라리가 도움왕에 자리했다”고 보도했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영광을 이끌었던 차비 에르난데스가 130도움으로 2위에 올랐다. 세비야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다니 아우베스가 110도움으로 3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바르셀로나 레전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87도움), 레알 마드리드에 아홉 시즌 몸담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86도움)가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카림 벤제마, 헤수스 나바스(이상 84도움), 코케(77도움), 마르셀루(65도움), 앙헬 디 마리아(62도움)으로 뒤를 이었다.

메시, 벤제마, 나바스, 코케, 마르셀루는 아직 현역으로 라리가를 누비고 있다. 그런 만큼 도움을 더 적립할 수 있다. 벤제마는 3개만 더 추가하면 호날두를 제친다.

사진=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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