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메시, 개인 통산 6번째 발롱도르 수상...‘호날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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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예상했던 대로다. 올 한해 유럽 무대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였다.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이 열렸다. ‘프랑스 풋볼’은 최종 수상자로 메시를 선택했다. 역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6회 수상에 빛나는 메시는 5회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넘어섰다.

메시는 호날두와 함께 2017년까지 발롱도르를 각각 5회씩 양분해 왔다. 하지만 2018년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에게 돌아가며 양강 체제가 깨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메시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만 무려 36골을 터뜨리며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고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 또한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를 제치고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에 선정됐다.

앞서 스페인 현지의 복수 매체들은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을 예상했다. 다른 매체 ‘폭스스포츠 아시아’는 메시가 발롱도르 수상자라는 글이 적인 유출본을 공개하기도 했다.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메시였다. 메시는 2009, 2010, 2011, 2012, 2015년 이후 4년 만에 발롱도르를 다시 품에 안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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