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리발리가 리버풀 또는 맨유행? 이 클럽이 딱이야” (伊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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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가 영국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양강 구도에 사우디 아라비아에 인수를 앞둔 뉴캐슬 유나이티드까지 가세했다.

이탈리아 기자 파올로 에스포시토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와 인터뷰에서 “유벤투스는 쿨리발리를 살 여력이 없다. 매력이 넘치는 맨유와 리버풀이 있지만, 뉴캐슬로 갈거라 믿는다”라고 뉴캐슬행에 손을 들었다.

쿨리발리는 오래 전부터 수비 보강을 원한 많은 명문팀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맨유가 쿨리발리 영입에 적극적이었다.

그러나 뉴캐슬이 사우디 국부펀드(PIF)에 매각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엄청난 자금을 보유한 PIF가 선수 영입에 있어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밖에 없다.

뉴캐슬은 인수가 확정되면 선수단 전체에 대대적인 변화를 꾀할 예정이다. 쿨리발리가 뉴캐슬의 제안을 받아들일 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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