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이 선수의 모습에 英 매체도 놀랐다...''이제 머리털이 자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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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제 머리털이 자란다!"

영국 언론이 달라진 애슐리 영(인터 밀란)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9일(한국시간) “영이 다음 달 세리에A가 무관중 경기로 다시 재개될 수 있다는 희망 속에 훈련에 복귀했다. 머리털이 자란 영의 모습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다”라고 전했다.

인테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로멜루 루카쿠,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크리스티안 에릭센, 니콜로 바렐라 등의 모습은 이전과 같았다. 하지만 알 수 없는 얼굴이 눈에 띄었다. 바로 영이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영의 모습은 머리털이 없는 대머리다. 하지만 인테르가 공개한 영은 머리털과 수염이 가득 자라있었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영은 지난 몇 달 동안 미용실에서 머리를 정리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세리에A는 최근 파르마 소속 선수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세리에A 클럽 대부분이 훈련을 재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리그 재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데일리메일’은 “다음 달부터 무관중으로 열릴 수 있다는 희망은 있지만 언제 세리에A가 재개될지는 미지수다”라고 언급했다.

사진=인터 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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